클락 한카지노 오링썰
2025-02-07 18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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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1년에 1~2회 클락으로 골프치러 다닙니다.
카지노는 온라인으로만 사용했었는데 최근에 신규 사이트 가입 이벤트가 좋아 이용하다가 환전 시 먹튀를 당했습니다 ㅠㅠ
그러다가 이번 클락 골프 여행 시 같이 간 지인이 한카지노에서 잠시만 놀자고 하여 방문했었네요.
출입 시 가방 엑스레이 검사와 몸 검사 후 입장하여 한바퀴 둘러보고 마바리 테이블에 앉았습니다.
테이블마다 미니멈/맥시멈 뱃이 달랐고 저희가 앉은 테이블은 미니멈 뱃이 1,000페소로 약 25,000원 정도이며 맥시멈 뱃은 200,000페소로 약 5,000,000원 정도 였습니다.
5만 페소 칩 교환 후 약 1시간도 안되서 오링 났네요.
저는 패턴(장줄, 원투원투 등)을 좋아하는데 온라인 카지노의 경우, 로비에서 전체적인 그림장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오프라인 카지노에서는 테이블마다 돌아다녀야 해서 너무 불편했네요.
먹튀만 없으면 저는 온라인 카지노가 더 나은거 같아요.
다만, 현장에서 실제 카드를 쪼는 맛은 확실히 재미있더군요.
저는 비록 오링 났지만 회원님들은 건승하시길 바랍니다.
[이 게시물은 나우필리핀님에 의해 2025-02-14 16:21:16 클락에서 이동 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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