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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집 근처에 괜찮은 분식집 찾기 힘드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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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지락파동
2025-08-30 11:31 339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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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에 찹쌀떡집이 사라진 후로 허전했는데 분식집까지 하나하나 없어지는 듯한 느낌이 듬. 로제떡볶이니 뭐니 유행하는 거 다 먹어봐도 예전에 엄마랑 같이 다니던 김밥천국 느낌이 그리움. 요즘은 어디가도 포장해가면 떡볶이 국물 양 엄청 적게 주는 거 실화임? 엎드려절받기 해야 그나마 국물 좀 주는 듯... 분식 투어라도 다시 해보고 싶다. 중딩때 먹던 그 김말이+순대 세트가 자꾸 생각남.

댓글목록1

백수킹콩님의 댓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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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킹콩
2025-08-30 05:12
저도 예전 학교 앞 분식집 자주 가던 기억이 아직 선명합니다. 어릴 때 먹던 떡볶이 그 맛이 요즘엔 참 그립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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