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으로 다녀본 호텔 카지노 후기...
포돌리우스
2025-07-11 06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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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친구가 필리핀 놀러가자길래 뭐 그냥 따라갔거든요? 근데 도착해서 숙소 잡았는데 카지노가 딸린 호텔인 거예요. 거짓말 안 하고 '솔레어'라는 호텔인데... 야 거기 겁나 고급지더라구요.
뭐 맨 처음에 우리끼리 호텔 구경 좀 했어요. 거참, 구석구석 와... 돈 많은 뷔아이가 이런 데서 놀겠구나 싶더라고. ㅋㅋ 근데 누가 나보고 카지노 갈래? 이러길래 살짝 쫄렸어요. 왜냐면 이런 데 돈 다 빨린다는 말 많이 들었거든요.
그러다 친구가 '야, 체험 삼아 50불만 써보자' 이러길래... 나도 모르게 '그래!' 하고 들어갔습니다. 시작은 블랙잭이었죠. 처음엔 딜러랑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긴장했음. ???? 그래도 `막판 심리전` 이런 맛이 있더라고요.
결국 50달러로 시작했다가 100불까지 딴 대도 있어요. 와, 거기서 빠져야 된 건데... 나도 모르게, '이거 한 번만 더 이겨보자' 하고 계속 손 갔어요. 그리고 결국? 다 잃었지 ???? 하.. 진짜 속쓰리더라구요. 아깝지만 뭐, 잼도 있어서 나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. 다음엔 가면 절대 돈 많이 안 씁니다.. 결심했어요, 이글 봤다면 제발 조심하시길!
그래도 어쨌든 호텔 시설도 좋고 분위기도 흥겨워서 하나쯤 해보는 걸로는 추천할 만한 거 같아요. 단, 적당히 한정된 총알로만 하시구요. 제 교훈입니다.
뭐 맨 처음에 우리끼리 호텔 구경 좀 했어요. 거참, 구석구석 와... 돈 많은 뷔아이가 이런 데서 놀겠구나 싶더라고. ㅋㅋ 근데 누가 나보고 카지노 갈래? 이러길래 살짝 쫄렸어요. 왜냐면 이런 데 돈 다 빨린다는 말 많이 들었거든요.
그러다 친구가 '야, 체험 삼아 50불만 써보자' 이러길래... 나도 모르게 '그래!' 하고 들어갔습니다. 시작은 블랙잭이었죠. 처음엔 딜러랑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긴장했음. ???? 그래도 `막판 심리전` 이런 맛이 있더라고요.
결국 50달러로 시작했다가 100불까지 딴 대도 있어요. 와, 거기서 빠져야 된 건데... 나도 모르게, '이거 한 번만 더 이겨보자' 하고 계속 손 갔어요. 그리고 결국? 다 잃었지 ???? 하.. 진짜 속쓰리더라구요. 아깝지만 뭐, 잼도 있어서 나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. 다음엔 가면 절대 돈 많이 안 씁니다.. 결심했어요, 이글 봤다면 제발 조심하시길!
그래도 어쨌든 호텔 시설도 좋고 분위기도 흥겨워서 하나쯤 해보는 걸로는 추천할 만한 거 같아요. 단, 적당히 한정된 총알로만 하시구요. 제 교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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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우필리핀님의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