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닐라 호텔 카지노 방문 후기~
썩소재벌
2025-07-12 03:25
430
1
본문
지난주에 마닐라 출장 갔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호텔 카지노에 들렀어요. 솔직히 이런 데 처음이라 좀 긴장도 됐는데, 가보니 꽤 괜찮더라고요. 호텔은 솔레어였는데 내부 진짜 럭셔리 그 자체였습니다. 그냥 걸어 다니면서 보는 것만으로도 눈 호강 제대로 함.
처음엔 슬롯 머신으로 좀 놀다가, 이게 손맛이 잘 안 나길래 바로 테이블 쪽으로 갔습니다. 블랙잭은 왠지 자신 없어서 룰렛 한 판 해봤는데, 분명 처음엔 좀 따더니만 결국 ㅂㅅ되는 건 한순간이었네요. 그 달콤한 시작이 뭐랄까, 미끼였던 건가 싶기도 하고요.
총알 부족해지니까 괜히 딴 사람이랑 비교도 되고, 쪼잔해지는 느김? 옆 사람 무슨 비법 쓰는지 겁나 부럽고 말이죠. 그러다 결국엔 딜러한테 농담까지 걸고 앉아있었습니다(아 이런 내 자신, 한숨).
끝날 땐 결국 돈 좀 잃긴 했는데 그래도 분위기나 서비스는 진짜 좋았어요. 카지노 직원들도 친절하고, 다들 프로 느낌이라 긴장 좀 내려놨습니다. 나름 재밌는 경험했네요. 근데 다음에 가면 돈 더 챙겨가야 할 듯… 총알 없어서 빨리 끝난 게 조금 아쉬움.
혹시 가보실 분들, 처음 가보는 거면 절대 욕심부리지 마세요. 진짜입니다. 그냥 아껴서 잘 즐기면 더 오래 놀 수 있어요. 물론 저 같은 아마추어는 그게 잘 안 되지만요!
처음엔 슬롯 머신으로 좀 놀다가, 이게 손맛이 잘 안 나길래 바로 테이블 쪽으로 갔습니다. 블랙잭은 왠지 자신 없어서 룰렛 한 판 해봤는데, 분명 처음엔 좀 따더니만 결국 ㅂㅅ되는 건 한순간이었네요. 그 달콤한 시작이 뭐랄까, 미끼였던 건가 싶기도 하고요.
총알 부족해지니까 괜히 딴 사람이랑 비교도 되고, 쪼잔해지는 느김? 옆 사람 무슨 비법 쓰는지 겁나 부럽고 말이죠. 그러다 결국엔 딜러한테 농담까지 걸고 앉아있었습니다(아 이런 내 자신, 한숨).
끝날 땐 결국 돈 좀 잃긴 했는데 그래도 분위기나 서비스는 진짜 좋았어요. 카지노 직원들도 친절하고, 다들 프로 느낌이라 긴장 좀 내려놨습니다. 나름 재밌는 경험했네요. 근데 다음에 가면 돈 더 챙겨가야 할 듯… 총알 없어서 빨리 끝난 게 조금 아쉬움.
혹시 가보실 분들, 처음 가보는 거면 절대 욕심부리지 마세요. 진짜입니다. 그냥 아껴서 잘 즐기면 더 오래 놀 수 있어요. 물론 저 같은 아마추어는 그게 잘 안 되지만요!
댓글목록1
나우필리핀님의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