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치킨 시켜먹고 후회한 썰
떡볶이랙
2025-08-28 13:37
325
2
본문
진짜 어이없게도 어제 야식 생각나서 치킨 시켰는데, 배달 오기 오분전에 마침 엄마가 찜닭 해놓으셨더라. 이미 결제는 했고 취소도 못하고... 결국 식구들 다 같이 치킨에 찜닭이랑 밥 먹고 배터지게 고생만 함. 밤에 속 더부룩해서 괜히 치킨 시킨 내 손을 후려치고 싶었음. 야식 땡긴다고 무작정 시키는 거 마렵긴한데, 이럴 땐 참아야 하나 싶고 뭔가 괜히 손해본 기분. 오늘은 그냥 물이나 마셔야겠다.
댓글목록2
드루이드카레님의 댓글
조이락님의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