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달 생활비 진짜 탕진각…
물범고래
2025-08-31 08:13
258
1
본문
요즘 왜 이렇게 눈만 뜨면 돈이 나가는 건지, 아무리 아껴도 남는 게 없어 슬슬 체념 모드 들어감ㅋㅋ 어제는 편의점 가서 컵라면 하나만 사려고 했는데 계산대 앞에서 무심코 초코우유 집었더니 본의 아니게 5천원 넘게 요금 찍힘... 진짜 내 통장 잔고 보면 숨 막혀서 뇌정지 온다. 그냥 다 내려놓고 싶다고 해야 하나, 아니면 서둘러 알바를 하나 더 구해야 되나 갈피가 안 잡힘. 월급날까지 멀었는데 오늘도 푼돈 모으는 재미로 살아야지ㅠ 내일은 정말 집에 쳐박혀 있어야겠다.
댓글목록1
고구마상자님의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