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가본 세부 카지노, 딜러랑 눈 마주칠 때마다 식은땀 좀 났음
레시비덕
2025-09-02 18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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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동네 형 따라서 세부 카지노 한 번 발 담궈봤는데, 솔직히 좀 얼었음요. 한국에서야 쬐끔씩 토토질? 그런 건 해봤지만, 실제 테이블에 앉으니까 포커페이스고 뭐고 그냥 표정 관리가 안 되더라구요. 딜러분이 딱 나한테 카드 줄 때마다 왜 이렇게 떨리는지, 옆에 외국인 웃으면서 칩 토스할 때 살짝 기죽음ㅋ
근데 재밌는 건, 거기 샴푸 냄새 나는 애매한 바람하고, 계속 나오는 무알콜? 음료 덕분에 기운은 빠지질 않음. 돈 잃어도 왠지 두 번 더 도전해야 될 것 같아서 좀 무섭긴 했음. 다음엔 제대로 룰 챙기고 가서 얄짤없이 우리 돈 아껴오고 싶음. 아무튼 첨 가보는 분들, 딜러 눈빛 신경쓰지 마시고 쿨하게 배팅하세요, 괜히 나처럼 주눅 들 필요 없음.
근데 재밌는 건, 거기 샴푸 냄새 나는 애매한 바람하고, 계속 나오는 무알콜? 음료 덕분에 기운은 빠지질 않음. 돈 잃어도 왠지 두 번 더 도전해야 될 것 같아서 좀 무섭긴 했음. 다음엔 제대로 룰 챙기고 가서 얄짤없이 우리 돈 아껴오고 싶음. 아무튼 첨 가보는 분들, 딜러 눈빛 신경쓰지 마시고 쿨하게 배팅하세요, 괜히 나처럼 주눅 들 필요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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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차차님의 댓글